경북 울진에서도 28일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된 57번 확진자 A씨는 울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선원으로 역학조사 결과, 최근 집단감염 양상을 보이고 있는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연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58번 확진자 B씨는 포항 구룡포항 선적 외국인 선원으로 최근 조업을 위해 울진지역을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군과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이동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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