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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적 행정 뛰어넘자' 대구시, 하반기 최고의 적극행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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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부서 담당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시정의 관행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 시청 자연재난과는 '반복적인 작업도 복잡한 자료 수집도 스마트워크 시스템으로 한 번에' 라는 주제 발표로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시정혁신 분야에는 '인공지능 기반 도심 교통혁신으로 운전과 보행이 즐거운 도시 만들다'를 발표한 스마트시티과가 최우수 사례로 뽑혔다.

이 밖에 적극행정 분야에 '집 앞부터 학교까지 안심하고 걷자'(수성구 교통과), 시정혁신 분야에 '자치경찰 1호 사업, 전국 최초 스마트 안심 버스승강장 설치'(서구 교통과) 등도 각각 우수 분야로 선정됐다.

대회에서 시정혁신·적극행정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한 사례(4건)는 기관 또는 부서에 수여되는 시장상과 시상금을 받는다. 관련 업무 담당자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정될 경우 인사상 특별 인센티브 적용 대상으로 우대된다.

유튜브 대구시정뉴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했다. 90건의 시정혁신·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전문가 서면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건의 사례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심사위원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 체감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공개 모집을 통해 시민평가단 50명과 전문가 평가단 4명으로 구성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 변화와 혁신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갖춘 적극적인 행정이 바탕이 돼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통해 앞서가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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