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는 구미시 가족행복플라자 야외무대에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 가족 놀이축제인 '가족음악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소프라노와 바리톤의 웅장한 성악 공연으로 시작해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및 밴드 공연 등으로 즐거움을 고조시켰다. 또한 공연과 더불어 퀴즈와 레크레이션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온가족놀이축제는 이달 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가족사랑과 환경사랑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e-co지킴이 프로그램이 오는 16일 열린다. 가족의 추억사진 공모전도 22일까지 진행된다.
도근희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달 한 달 동안 음악회를 비롯해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추억사진 공모전, e-co지킴이 등의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