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는 구미시 가족행복플라자 야외무대에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 가족 놀이축제인 '가족음악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소프라노와 바리톤의 웅장한 성악 공연으로 시작해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및 밴드 공연 등으로 즐거움을 고조시켰다. 또한 공연과 더불어 퀴즈와 레크레이션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온가족놀이축제는 이달 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가족사랑과 환경사랑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e-co지킴이 프로그램이 오는 16일 열린다. 가족의 추억사진 공모전도 22일까지 진행된다.
도근희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달 한 달 동안 음악회를 비롯해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추억사진 공모전, e-co지킴이 등의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