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BJ 집에 불러 성추행하고 감금…남성 BJ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에서 못나가게 현관문 잠그고 강제로 껴안고 눕히려하는 등 혐의

인터넷 방송 촬영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를 성추행하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한 4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인터넷 방송 촬영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를 성추행하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한 4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인터넷 방송 촬영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를 성추행하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한 4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제추행·감금 등 혐의로 BJ A(43)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께 관악구 신림동의 주거지에서 방송 촬영차 방문한 피해자를 강제로 껴안으며 눕히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피해자가 나가지 못하도록 현관문을 잠그는 등 약 20분간 피해자를 감금한 혐의도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