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촬영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를 성추행하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한 4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제추행·감금 등 혐의로 BJ A(43)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께 관악구 신림동의 주거지에서 방송 촬영차 방문한 피해자를 강제로 껴안으며 눕히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피해자가 나가지 못하도록 현관문을 잠그는 등 약 20분간 피해자를 감금한 혐의도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