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신협 3년 연속 행복한 집 만들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신협이 대구 동구 동호동에 있는 저소득 아동 · 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팔공신협이 대구 동구 동호동에 있는 저소득 아동 · 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팔공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활동을 6일 펼쳤다.

'팔공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가 6일 대구 동구 동호동에서 펼쳐졌다.

이 곳에 있는 저소득 아동 · 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활용하여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며, 팔공신협은 3년 연속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날 팔공신협 및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 제거, 장판 도배, 싱크대 교체, 생필품 등을 지원하여 나눔 활동에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팔공신협 전영호 전무는 "우리 지역 아동 ·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앞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