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개발해 특허출원을 마친 호두 기념품, 김천시 제공
전국에서 가장 많은 호두를 생산하는 경북 김천시가 8일 호두를 이용한 기념품 3종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이번 특허 출원 기념품은 '김천호두 톡톡 안마봉', '김천호두 롤러 마사지기', '김천호두 롤러 효자손' 등 3종이다. 이들 기념품은 김천호두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김천호두를 브랜드화해 품질과 가격, 휴대의 용이성을 두루 충족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김천시는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을 이어왔다.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이용하되 먹을거리에서 벗어나, 호두나무 본연의 목재를 이용한 독특한 상품개발로 부가가치 창출하고 김천호두의 이미지 메이킹을 목표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로 김천호두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향상되고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t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를 차지한다. 생산액 또한 41억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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