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우동기)가 '2021경북국제식품박람회' 음식개선요리대회에서 단체전·개인전 대상을 휩쓸었다.
단체전 대상을 수상한 성창윤·황연우(외식·조리학과) 씨는 경북 특산물인 육회와 산마를 활용한 소고기등심버거패티를 선보여 신선함과 창의적인 맛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 이지희(외식·조리학과) 씨는 한우와 사과를 활용한 '육회바라기와 반전있는 우리아이' 메뉴를 출품해 개인전 대상을 받았다.
8~10일 구미 구미코에서 열린 '2021경북국제식품박람회'는 경북의 우수한 향토 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체육대회와 병행해 열렸다.
최용석 대구가톨릭대 외식·조리학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속에서 학생들의 도전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인상깊었다"며 "외식업계 젊은 인재들이 지역과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외식기업의 관리자로 꾸준히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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