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동문장학재단 모교에 5억 원의 장학금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신중고등학교
경신중고등학교

경신동문장학재단이 15일 대구 메리어트호텔 이스트홀에서 설립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경신동문장학재단은 제18대 경신 총동창회가 주축이 되어 설립됐으며 초대 재단 임원진으로 이사장에 안중현(경신고 21기), 이사에 남효황(9기), 이우철(11기), 정현진(15기), 나대경(17기), 이진구(17기), 김상균(18기), 정승호(20기), 김우형(21기), 감사에 권기호(30기), 정대규(31기) 씨가 선임됐다.

경신동문장학재단은 총회와 더불어 이날 5억원의 장학금을 출연했으며 이 장학금 및 기타 기부금 등을 통해 매년 40여 명의 경신중고 학생, 경신동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안중현 이사장은 "그동안 경신 총동창회에서 비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수여했으나, 경신동문장학재단 출범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많은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