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동문장학재단 모교에 5억 원의 장학금 쾌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신중고등학교
경신중고등학교

경신동문장학재단이 15일 대구 메리어트호텔 이스트홀에서 설립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경신동문장학재단은 제18대 경신 총동창회가 주축이 되어 설립됐으며 초대 재단 임원진으로 이사장에 안중현(경신고 21기), 이사에 남효황(9기), 이우철(11기), 정현진(15기), 나대경(17기), 이진구(17기), 김상균(18기), 정승호(20기), 김우형(21기), 감사에 권기호(30기), 정대규(31기) 씨가 선임됐다.

경신동문장학재단은 총회와 더불어 이날 5억원의 장학금을 출연했으며 이 장학금 및 기타 기부금 등을 통해 매년 40여 명의 경신중고 학생, 경신동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안중현 이사장은 "그동안 경신 총동창회에서 비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수여했으나, 경신동문장학재단 출범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많은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