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밑에서 연기가…' 대구 한 공터에 주차된 BMW서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3만원 재산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지난 13일 오후 6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공터에서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지난 13일 오후 6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공터에서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13일 오후 6시 41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공터에서 주차된 BMW X5 차량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차량 조수석 하부를 태우는 등 19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주차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행인의 'BMW 차량 밑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6대와 소방인력 2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차량 하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BMW 차량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화재가 발생해 문제가 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