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2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236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까지 오사카 38명, 도쿄 19명, 훗카이도 18명, 아이치 18명, 효고 17명 등의 확진자가 파악됐다.
이 시각 기준 일본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7천318명이다.
전날인 23일 일본 전체 확진자 수는 285명이었다. 특히 전날 일본의 수도권인 도쿄의 총 확진자가 19명에 그치면서 올해 최소 기록을 쓰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가 유행한 이래 일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8월 20일 기준 2만5천868명까지 치솟았던 것이, 9월 들어 급격히 줄면서 보름여 전인 지난 10월 6일 1천125명을 기록한 이후로는 1천명 아래 수준을 계속 유지 중이다.
특히 1주 전인 지난 10월 16일 507명을 기록한 이후로는 500명 아래 수준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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