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석희, 정말 불법도청 했나?"…민원인 신고에 경찰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원인, 국민신문고에 '불법 도청 심 씨, 처벌해 달라' 민원 제기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 연합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 연합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씨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4일 심 씨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다.

이번 사건은 최근 한 민원인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불법 도청한 심 씨를 처벌해 달라'는 취지로 민원을 제기해 서울경찰청이 이를 맡으면서 이뤄졌다.

앞서 한 매체는 심 씨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하며 심 씨가 "최민정이 감독한테 뭐라고 지껄이나 들으려고 락커에 있는 중. 녹음해야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