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소방, 구급대 미배치 지역에 119구급기동대 시범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급차 아닌 순찰차량에 물품 적재해 출동…구급차량 도착 전 조치

경북소방본부가 시범 운영에 들어간 119구급기동대. 경북도 제공
경북소방본부가 시범 운영에 들어간 119구급기동대. 경북도 제공

경북소방본부는 119구급대 미배치 원거리 농촌 지역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구급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119구급기동대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119구급기동대는 구급차가 아닌 순찰 차량에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 물품과 소화기를 적재하고 출동한다.

현장 도착 시 환자 중증도 분류 및 평가, 구급차량 도착 전 응급처치 등을 시행하고 도착한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한다.

시범 운영 기간은 11월부터 3개월간이며 포항 죽장면, 경주 산내면·내남면, 안동 예안면·임동면, 군위 소보면에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한다.

김종근 경북소방본부장은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효과와 문제점을 분석한 뒤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