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구미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8일부터…1인 최대 40만원까지 구입 가능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는 11월 8일부터 구미사랑상품권(지류형)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으로, 판매규모는 100억원이다.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120개소 판매 대행점에서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할인한도는 1인 월 40만원 이내다.

오는 12월에는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도 10% 특별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