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11월 8일부터 구미사랑상품권(지류형)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으로, 판매규모는 100억원이다.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120개소 판매 대행점에서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할인한도는 1인 월 40만원 이내다.
오는 12월에는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도 10% 특별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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