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간호학과 김효민(3년)·문혜은(2년) 학생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뉴레카'팀이 최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대구경북 창업경진대회 '클러지(ClutG)-스타 리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뉴레카팀의 출품작 '자동 수액줄 조절 장치'는 병원에서 사용되는 수액줄의 길이가 자동으로 조절될 수 있는 제품이다.
민정식 경운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