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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체육대회 다시 시작, "경제·체육활성화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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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등 전국규모 체육대회 재개
생활체육대회 통해 생활체육 저변확대도 일상회복

안동시청
안동시청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안동지역에서 전국규모 체육대회와 생활체육 행사들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스포츠 행사의 일상회복을 통해 안동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몫 하는 동시에 지역 생활체육도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이다.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는 지난 1일 안동 레이크GC에서 개최된 '제1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6일부터 8일 동안 '2021 ITF 안동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를 마련하고 있다.

19일부터는 '제15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제32회 추계전국대학 레슬링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또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도 개최한다.

12일 '제16회 안동웅부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시작으로 11월에는 8종목의 안동웅부기(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는 지난 1일 발표된 제1차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대회 참여인원을 관리하면서, 선수 및 관계자 전원 백신완료 또는 PCR 음성 확인, 마스크 착용 후 발열체크, 무관중 대회, 함성 자제 등 세부적인 기본방역수칙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대회별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각종 전국단위 체육행사의 재개로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며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기본방역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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