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2일 합천군의회와 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합천유통(주), (사)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 합동으로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입구에서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 소비 촉진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합천 쌀 홍보를 위해 2021년산 영호진미 1천포(1kg)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사)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회장 이동선)에서 주최한 합천 쌀 400kg로 만든 가래떡 시식회도 있었다.
문준희 군수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우리 합천 쌀 영호진미를 우리 지역민들이 앞장서서 사용하고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합천 쌀이 밥맛이 좋다는 인식을 남겨 다시 우리 합천을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는 농촌진흥청에서 최고품질 쌀로 선정돼 단백질함량 및 순도 검사 등 엄격한 기준을 거쳐 계약 재배해 생산되며 합천군 관내 외식업소 한정으로 1포(20kg) 5만8천원에 공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