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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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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5년까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 예정

대구 중구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중구청 전경. 매일신문DB

장애인을 위한 대구 중구청의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가칭)' 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구청은 16일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지난 10월 중앙정부가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이하 중투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건립 절차에 착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업비 372억원이 들어가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대봉동에 위치한 청라국민체육센터 옆에 오는 2025년까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센터 안에는 수영장, 노인복지관, 장애인재활문화센터, 취약아동맞춤형복지지원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청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문화 시설 설치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이 없는 중구에 최초로 수영장을 설치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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