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행복재단·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건강한 지역사회 복지 선도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행복재단
경북행복재단

경북행복재단과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건강한 지역사회 선도와 동반성장을 위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이용자의 욕구 및 기능에 따른 정신질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정신건강증진관련 연구 및 교육사업 교류 협력 ▷정신건강증진, 캠페인, 정신건강의 날 등 행사 협력 ▷재난 발생 시 위기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협력 ▷센터 및 재단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란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경북행복재단과 함께 정신건강복지증진과 보건정책분야 다양한 사업에 적극 협력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하성찬 경북행복재단 사무처장은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와 전문적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으로 행복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