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규덕 영주시의원,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표창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규덕 영주시의원
이규덕 영주시의원

이규덕 영주시의원(국민의힘, 순흥면·단산면·부석면)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부터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표창을 받았다.

재선인 이규덕 시의원은 영주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면서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온 점과 코로나19 방역 활동, 집중호우 피해복구, 농작물 피해조사 현황 조사 등에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시킨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규덕 시의원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아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남은 임기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힘이 되도록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표창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들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