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서중학교 현지민 학생이 20일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1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한 행사. 자유주제로 332개의 글과 영상이 접수된 가운데 현지민 학생은 '비가 와도 걱정 없다, 상서중학교의 나눔 우산 대여' 기사로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현지민 학생은 "다른 학교에서도 나눔 우산 대여 제도가 만들어져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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