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명문 대구고등학교와 재활 트레이닝 및 부상 치료 전문으로 유명한 마디탄탄병원이 후원 협약을 맺고 선수 지원 활동에 나선다.
대구고와 마디탄탄병원은 23일 대구고 야구 유망주 투수 장준혁(2학년) 후원식을 열고 선수 육성 및 지원에 함께하기로 했다.
마디탄탄병원은 앞으로 장준혁에 대해 장학금 지원 및 부상 방지 트레이닝 및 부상 치료 등 스포츠의학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준혁은 최고 구속 147㎞를 던지는 강속구형 우완 파이어볼러로 앞으로 정통 우완 투수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재목이다.
올해 제75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에서도 장준혁은 중간투수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구고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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