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는 지역내 119개소 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부대시설 안전실태 검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구미소방서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안전실태 검사를 실시해 총 2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고, 입건 및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서 발부 등 행정조치를 했다.
주요 검사내용으로는 △주유취급소 내의 시설에 대한 변경허가 위반여부 △금지시설의 설치여부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주유취급소는 유증기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평상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자는 법령에 따른 저장·취급기준을 준수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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