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문화재단, 제35회 금복문화상 시상식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복문화재단은 1일 금복주 본사에서 제35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복주 제공
금복문화재단은 1일 금복주 본사에서 제35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복주 제공

금복문화재단은 1일 금복주 본사에서 제35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수상자는 문학부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손진은 씨, 음악부문 바리톤 김승철 씨, 미술부문 서양화가 이영철 씨, 특별상에는 보도사진가 권정호 씨 등 4명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됐다.

김동구 금복문화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메세나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소명에 부응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동 여건 향상과 지원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정된 이래 해마다 활동이 두드러지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문화예술인들과 단체들을 선정해 시상해왔으며, 올해까지 266여 개인과 단체 수상자를 배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