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필 ㈜세양 회장, 대구보건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건대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남성희(오른쪽) 총장이 신정필 ㈜세양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남성희(오른쪽) 총장이 신정필 ㈜세양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신정필 ㈜세양 회장이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지난 1일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 회장과 신지원 부사장, 김상훈 이사, 김주식 이사와 남 총장, 김한수 경영부총장, 장상문 대외부총장, 김영숙 대외협력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연구학술활동지원, 교육지원, 장학금 지급, 캠퍼스 환경개선, 50주년 기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신 회장은 "새로운 도전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가는 대구보건대는 세양의 발전상과 닮아있다"며 "세계수준의 보건의료 전문직업인 양성 메카 대학으로서 학생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의 꿈을 펼쳐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남 총장은 "최첨단 교육시설과 기자재 확충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으로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대구보건대 발전기금 기부자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500여명이며, 누적 모금액은 약 31억7천만원에 이른다.

한편, ㈜세양은 45년간 축척된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치과용기기 핸드피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대구지역 업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성만 경북도의장이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적극 협조 의사를 밝혔고, 이는 경북도의회 동의 절차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이 20일 1,480원에 접근하며 16거래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외환당국과 미국 재무부는 원화 가치 하락을 우려...
1980년대 6400억원대 어음 사기로 큰손으로 불렸던 장영자(82) 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장 씨는 2022년 피해...
중국 암웨이 임직원 및 회원 1만 4천여 명이 내년 봄 한국에서 대규모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MICE)을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