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인천에서는 37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어제인 7일 오후 6시 집계 352명 대비 23명 많은 것이다.
전날의 352명은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이기도 했는데, 이를 하루만에 다시 갈아 치운 것이기도 하다.
이어 남은 6시간 집계를 더하면 400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인천에서는 43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는 최종 집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었다. 이어 더 높아진 확산세가 확인된 오늘 이 기록 역시 재차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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