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한 종합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13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안동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직원과 환자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날까지 나온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입원 환자 16명과 직원 9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중 19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로 돌파 감염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6명은 미접종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해당 병원에서 확진자가 나온 병동을 코호트 격리하고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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