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와룡중학교가 전국 신인복싱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복싱 샛별로 떠올랐다.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청양 군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복싱협회 주관, '제53회 전국 중·고 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와룡중 복싱부 서우성(2학년)이 54㎏급에서, 정현승(2학년)이 63㎏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종합 우승 쾌거를 올렸다.
또 이들을 지도한 강경문(대구복싱다이어트클럽 성서점) 관장이 선수권대회 지도자상도 거머쥐었다.
강 관장은 "학교의 지원과 선수들의 의지까지 모두가 하나로 뭉쳐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