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 중구 동성로6길 공평로~옛 대백주차장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통신골목~대구백화점~옛 대우빌딩까지 동성로 구간의 차도 폭을 줄이고, 횡단보도 설치를 늘리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공정률은 25%로 내년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6길 공평로~옛 대백주차장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통신골목~대구백화점~옛 대우빌딩까지 동성로 구간의 차도 폭을 줄이고, 횡단보도 설치를 늘리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공정률은 25%로 내년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