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보행자 중심'의 거리 환경...공평로~옛 대백주차장 구간 아스팔트 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6길 공평로~옛 대백주차장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통신골목~대구백화점~옛 대우빌딩까지 동성로 구간의 차도 폭을 줄이고, 횡단보도 설치를 늘리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공정률은 25%로 내년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6길 공평로~옛 대백주차장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통신골목~대구백화점~옛 대우빌딩까지 동성로 구간의 차도 폭을 줄이고, 횡단보도 설치를 늘리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공정률은 25%로 내년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