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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뷰티스킨테라피과, 국제 피부미용 경기대회서 참가자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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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구시장배 국제 피부미용 경기대회에서 수상한 계명문화대 뷰티스킨테라피과 학생들이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제11회 대구시장배 국제 피부미용 경기대회에서 수상한 계명문화대 뷰티스킨테라피과 학생들이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뷰티스킨테라피과는 최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구시장배 국제 피부미용 경기대회'에서 참가자 36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 대구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온라인 랜선으로 진행됐다. 얼굴스웨디쉬, 얼굴특수관리 몸매스웨디쉬, 몸매특수관리, 제모, 발관리 부문에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총 3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계명문화대학교 뷰티스킨테라피과(LINC+ 피부미용반 2학년 26명, 뷰티스킨테라피과 1학년 10명)는 이번 대회 전 부문에 총 36명이 참가해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황유빈 학생이 발관리 부문 최고상인 대구시장상 금상, 반세미 학생이 제모 부문 최고상인 대구시장상 금상을 차지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발관리 부문 대구시장상 은상(이가은) ▷몸매특수관리부문 대구시장상 은상(강영구) ▷몸매특수관리부문 대구시장상 동상(송서윤) ▷제모부문 대구시장상 동상(유가은)을 비롯해 각 부문에서 국회의원상, 한국피부미용사회 중앙회장상, 대구광역시의장상, 지회장 금상 등을 수상했다.

이성은 뷰티스킨테라피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들의 지도가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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