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태호 대구지방국세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사진)이 2021년 하반기 고위직 인사에 따라 이달 31일자로 신임 대구지방국세청장으로 부임한다.

1968년 경주에서 태어난 김 청장은 부산 동성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김 청장은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자산과세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 주요직위에 두루 재직했다.

특히 신종업종・취약분야에 대한 신고도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는 등 성실신고 지원강화로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재직기간에는 명의위장 혐의자, 부당환급 대상자 등 불공정 탈세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는 등 공정과세 실현에 앞장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