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권욱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광역시 회장이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회장은 지난해 10월 7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2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연말까지 3년이다.
장 신임 회장은 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를 졸업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20여년 간의 풍부한 물리치료사 경험을 바탕으로 '다올재활주간보호센터'를 운영 중이다.
장 회장은 "임기 동안 임상을 맡고 있는 회원들이 협회의 존재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제시와 실효성 있는 보수교육 강의 제공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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