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식(51) 신임 NH농협은행 경북 예천군지부장이 3일 취임했다.
서 지부장은 "2014년 예천군농정지원단장으로 일하며 예천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예천군민을 위한 농협으로 한발 더 다가가고 농업인 실익 증진과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역사회 기여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영주가 고향인 서 지부장은 영주대영고와 연세대를 졸업했다. 1998년 농협에 입사한 후 영주시지부 과장, 경북농협 상호금융자금실 차장, 예천군농정지원단장,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 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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