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와룡산 정상서 산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차 16대, 소방인력 67명 현장에서 진화 중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4일 오후 8시 2분쯤 대구시 달성군 와룡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와룡산 정상에서 불이 발생했다. 현재 불로 소실된 산림 면적과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와 소방인력 67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달성군청 소속 공무원 25명과 산불진화대 20명도 지원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산 정상에서 났기 때문에 소방대원들이 올라가는 데까지 시간이 걸렸다. 빠르게 불을 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