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022년 임원 보임·점장 이동을 실시한 가운데 대구 지역에선 롯데백화점 대구점, 상인점, 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율하점 점장이 새로 보임됐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대구점 신임 점장으로 정후식(51) 상무보가 임명됐다. 정 점장은 1999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아울렛 광교점장,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 동탄점장을 역임했다.
상인점에는 박찬욱(48) 점장이 새롭게 맡게됐다. 박 점장은 2001년에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본사 기획팀장,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는 최형모(47) 점장이 보임됐다. 최 점장은 2000년에 입사해 상품본부 F&B 팀장을 역임했다. 아울렛 율하점에는 박성수(46) 점장이 새로 맡는다. 박 점장은 롯데월드몰점 영업팀장 등을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