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대동병원은 13일 박상운 대동병원장이 수용시설 수용자 건강권 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동병원은 지역 대표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으로 현재 지역 5개 교정기관(대구교도소, 대구구치소, 경북북부제1교도소, 경북북부제2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에 매달 대면 및 원격 진료를 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교정 시설에서 출소하는 약물 중독자 치료 재활센터(DARC) 개소와 재범 방지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조건반사제어법(CRCT) 연구회를 구성해 반복된 위법 행위에 대처할 수 있는 사회 제도에 관한 학술 연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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