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감문면 기관단체협의회는 13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감문면 18개 기관단체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다.
송진호 감문면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은 계속돼 한다"며 "성금이 김천복지재단의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로 많은 분께 희망을 전달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형 복지체계 구축과 지역맞춤형 복지혜택의 신속한 제공을 통해 '행복공동체 김천'을 선도하고자 설립된 김천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각계각층의 성원으로 모금액 2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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