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출생부터 23개월까지 매월 30만원 ‘영아수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개월째부터는 가정양육수당 10만원 지급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는 올해 출생하는 0개월부터 23개월까지의 가정양육 영유아에게 영아수당 30만원을 매월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아수당을 받으려면 출생아동은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신청해야하며 출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 지급한다. 다만 어린이집 및 아이돌봄 종일제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또한 영아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이 만 24개월이 되면 별도 신청 없이 가정양육수당 자격으로 일괄 전환돼 가정양육수당 1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영아수당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에는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출생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미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