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7일 소아청소년 내분비과 문정은 교수 연구팀이 제4회 유전의학융합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및 우수구연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논문상의 주제는 '칼슘감지수용체(CASR) 유전자의 활성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의 임상 양상 및 분자적 특징 3례'로 문정은 교수와 은정관 전공의가 참여했다.
문 교수와 이미선 전임의가 함께 연구한 '미소 음경으로 내원한 소아환자에 대한 호르몬 검사 및 유전자 검사에 대한 보고'는 임상 양상 및 원인 감별을 위한 진단 과정을 보고해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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