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설 앞두고 하도급 대금 100억원 조기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개 업체에 조기 지급, 자금 흐름 돕기로

화성산업 본사 사옥.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 본사 사옥.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협력업체들에게 지급할 하도급 대금 약 100억원을 조기에 지급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을 돕기 위한 조치다.

화성산업이 이번에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기로 한 곳은 모두 13개 현장(29개 공사 종류)의 22개 업체. 지난해 추석 때도 하도급 대금 120억원을 조기에 지급, 지역 협력업체들의 부담을 덜어준 바 있다는 게 화성산업 측 설명이다.

이곳이 '상생'을 위해 진행하는 일은 더 있다.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중소 협력업체와 지역 농어업인을 지원 중이다. 특히 중소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는 품질, 안전, 생산성 향상, 기술 협력 촉진 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협력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상생 협력, 동반 성장하고 함께하는 건설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