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52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백신리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나 돈사 2동 (1천628㎡)과 사육 중이던 돼지 2천마리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공무원 14명과 의용소방대 20명, 공무원 3명 등 40여 명이 동원됐다.
소방관계자는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실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돈사 2동 돼지 2천마리 태워
19일 오후 2시 52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백신리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나 돈사 2동 (1천628㎡)과 사육 중이던 돼지 2천마리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공무원 14명과 의용소방대 20명, 공무원 3명 등 40여 명이 동원됐다.
소방관계자는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실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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