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코로나19 1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4명을 기록, 이번주 내내 증가세를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역 코로나19 1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4명을 기록, 이번주 내내 증가세를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역 코로나19 1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4명을 기록, 이번주 내내 증가세를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역 코로나19 1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4명을 기록, 이번주 내내 증가세를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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