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대구지방국세청장은 21일 오후 서대구세무서를 방문해 납세자의 애로 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이날 부가가치세 신고를 위해 방문한 납세자가 신고와 관련한 불편이나 애로 사항이 없는지 살펴봤다.
이어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신고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신고 창구를 세심하게 운영하고,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사업자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환급금 조기 지급, 납부 기한 연장 등 선제적인 세정 지원을 적극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