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용림)은 26일 설맞이 사랑의 백미 10kg 40포(120만원상당)을 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햇빛재가노인돌봄센터,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사회서비스원 남구종합재가센터 3개소에 전달되었다.
경북대학교병원은 2020년 9월 추석에도 백미 10kg 40포를 기탁하여 남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김봉기 센터장은"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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