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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관련 검사' 이명박 전 대통령, 12일만 퇴원…안양교도소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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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수감 도중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50여일 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동안 수감됐던 동부구치소를 떠나 안양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도중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50여일 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동안 수감됐던 동부구치소를 떠나 안양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수감 중 지병 관련 검사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12일만에 퇴원해 안양교도소에 재수감됐다.

법무부는 "지병 관련 정밀 검사 차 지난 17일 입원한 이 전 대통령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당뇨 등 지병으로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해에도 그는 세 차례 진료 및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천만원의 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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