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조선인 징용 현장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추천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K 홈페이지
NHK 홈페이지

28일 일본 정부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징용 현장인 '사도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NHK 방송은 이날 오후 7시 1분쯤 보도를 통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에게 사도 광산을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는 2월 1일 각의(일본 정부 국무회의 격) 승인을 거쳐 유네스코에 신청할 예정이며, 해당 사안을 두고 벌어질 역사 논쟁 등을 감안한듯 태스크포스를 설치해 대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