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가 '2022년 경상북도 지정 축제' 로 선정돼 4천600만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2018년 의성 마늘의 홍보를 위해 시작된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축제를 추진하며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전국적인 홍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유망 축제'에 선정됐다는 평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가 경상북도로부터 지정 축제로 선정된 것은 군민이 만들어낸 쾌거"라면서 "올해 제5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또한 군민이 하나가 돼 전국 유명 대표 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품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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