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지난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바르게살기운동울진군협의회 등 18개 단체 112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명절음식 부식키트와 생필품 전달,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주거취약계층 청결서비스 제공, 전통시장 장보기 및 상가 일대 환경정비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김덕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에 참여해 준 18개 단체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올해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은경 울진군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온정이 오가며 희망이 있는 설 명절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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