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매서운 추위로 얼어붙은 길안천변 얼음 위로 불을 뗀 흔적들이 가득하다. 얼음 위 캠핑 일명 '빙박' 명소로 불리는 이곳은 빙박 중 난방을 위해 얼음위에 화로대를 설치, 불을 떼기도 한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얼음 위 캠핑은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능한 강변 등 땅 위에서 텐트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8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매서운 추위로 얼어붙은 길안천변 얼음 위로 불을 뗀 흔적들이 가득하다. 얼음 위 캠핑 일명 '빙박' 명소로 불리는 이곳은 빙박 중 난방을 위해 얼음위에 화로대를 설치, 불을 떼기도 한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얼음 위 캠핑은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능한 강변 등 땅 위에서 텐트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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