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얼음 위 캠핑..."빙박 위험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매서운 추위로 얼어붙은 길안천변 얼음 위로 불을 뗀 흔적들이 가득하다. 얼음 위 캠핑 일명 '빙박' 명소로 불리는 이곳은 빙박 중 난방을 위해 얼음위에 화로대를 설치, 불을 떼기도 한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얼음 위 캠핑은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능한 강변 등 땅 위에서 텐트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8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매서운 추위로 얼어붙은 길안천변 얼음 위로 불을 뗀 흔적들이 가득하다. 얼음 위 캠핑 일명 '빙박' 명소로 불리는 이곳은 빙박 중 난방을 위해 얼음위에 화로대를 설치, 불을 떼기도 한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얼음 위 캠핑은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가능한 강변 등 땅 위에서 텐트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