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이 숨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구미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쯤 A씨(68)가 구미 형곡동 자택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자녀로부터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현장에 도착 후 이미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 경찰서 관계자는 "타살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