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이 숨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구미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쯤 A씨(68)가 구미 형곡동 자택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자녀로부터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현장에 도착 후 이미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 경찰서 관계자는 "타살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