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미영 영남대병원 교수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최우수논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미영 영남대병원 신경과 교수
박미영 영남대병원 신경과 교수

박미영 영남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보툴리눔 A형 독소에 대한 논문인 '보툴리눔 A형 독소의 미적 치료 용도에 대한 과학적 검토'(Scientific review of the aesthetic uses of botulinum toxin type A)로 대한두개안면성형회과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의 공식 학술지(Achives of Craniofacial Surgery)에 게재됐다.

보툴리눔 A형 독소는 1989년 미국식약청으로부터 사시와 안면근육, 안검경련증 등의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이후 미용치료의 대명사가 됐다.

해당 연구는 다양한 미용 시술 중 보툴리눔 A형 독소를 사용하는 과학적 이론을 말초신경계의 관련 구성 요소에 따라 분류하고, 콜린성 신경계의 해부학적 및 생리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연구 결과는 향후 보툴리눔 A형 독소를 이용한 미용 치료의 적응증 확대에 중요한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 교수는 "여러 창의적인 연구를 통해 최상의 진료를 구현하고,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 진료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